(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마쯔나미 겡시로리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체육대학대표단이 31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랍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손님들은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 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마쯔나미 겡시로리사장은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을 세계인민들이 얼마나 흠모하고있는가를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일본의 인사들이 드린 수많은 선물들을 보고 감동되였다, 하루빨리 일본과 조선 두 나라사이의 국교가 정상화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편 대표단의 주요성원들은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