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31일 말레이시아 국왕 알 술딴 알무따씨무 빌라히 무히부딘 뚜안꾸 알하지 아브둘 할림 무아드잠 샤흐 이브니 알 마르훔 술딴 바들리샤흐에게 다음과 같은 축전을 보내였다.
나는 말레이시아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조선과 말레이시아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친선적인 귀국의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