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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10월의 대축전장 향하여 총돌격하자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백두산대국의 모든 승리의 원천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의 통일단결, 제국주의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키며 10월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총돌격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올해 정초부터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조국보위와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투장마다에서 애국충정의 불길,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왔다.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이 더욱 고조되고 국제경기들에서 우리 조국의 영예와 존엄이 높이 떨쳐지고있다.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긴박한 정세속에서 만방에 과시된 우리의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이며 필승의 기상이다.

우리는 오늘의 앙양된 혁명적기세와 무적의 힘을 더욱 세차게 폭발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필승의 신심드높이 총돌격속도를 최대로 높여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하게 보무당당히 들어서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창건 70돐을 향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나가자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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