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과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가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 8월 25일은 김정일각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5돐이 되는 날이다.
우리 네팔인민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이 뜻깊은 조선의 선군절을 함께 경축하고있다.
이것을 통하여서도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선군의 위력으로 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세계에 과시하신것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탁월한 선군령장이시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선군정치에 대하여 잘 알고있는 우리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