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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종목발전에 힘을 넣고있는 체육단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체육단에서 정구종목발전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난 시기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와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등에서 우승자들이 배출되였다. 경식정구 녀자단식, 혼성복식경기와 녀자단체전 그리고 연식정구 남자, 녀자단식, 복식경기와 녀자단체전에서 1등을 하여 10여개의 우승컵과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특히 지난해 6월부터 경식정구 남자단식에서 국내패권을 쥐고있는것으로 하여 전문가,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체육단에서는 여러 명의 정구선수가 체육명수로 되였다.

부단장 김창길의 말에 의하면 체육단에서는 정구를 승산종목의 하나로 정하고 그 발전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높은 속도와 인내력을 요구하는 정구종목의 특성에 맞게 후비선발을 잘하는 한편 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선수들이 2가지이상의 특기기술을 소유하도록 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영예를 빛내이는 재능있는 정구선수들을 키워내는것이 체육단의 목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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