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파기》, 《졸짱박기》, 《굴포만들기》라는 글발이 씌여진 선전화 《전군중적운동으로 가물과의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는 물확보투쟁에로 전체 인민이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선전화 《모두다 가물과의 투쟁에로!》는 더 많은 물원천을 확보하는 동시에 설비와 시설들을 총동원하여 모든 포전들에서 물대기와 물주기를 집중적으로 진행해나가도록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