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28일 괴뢰《뉴스1》것들은 지난해 조선동해에서 우리 해군경비함과 어선이 로씨야잠수함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모략보도를 하였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것들도 그 무슨 《굶주림》이요 뭐요 하면서 날조된 모략선전으로 우리의 존엄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고있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온 겨레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반통일적, 반민족적행위로서 내외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문제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배후조종자가 다름아닌 박근혜와 그 족속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꼭뒤에서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수하졸개들은 물론 돈과 출세에 환장한 기자, 방송원년놈들, 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도 대결악녀의 본을 따서 박근혜의 대결나발을 그대로 되받아외우고있다.
이 밝은 세상에서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오도하는 거짓악담들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박근혜와 그 졸개들은 제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있다.몇푼의 돈에 언론인의 초보적인 량심을 팔아먹고 극악한 반역을 일삼는 괴뢰보수언론것들도 례외가 아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첫번째 과녁으로 삼고 가장 처절한 징벌을 안기고야말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