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로친선의 해를 맞으며 조로친선학술토론회가 19일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일군, 교원, 연구사들과 로모노쏘브명칭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을 비롯한 로씨야의 여러 대학 대표들,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과 로씨야의 언어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더욱 심화시키는것이 공동의 진보를 이룩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토론회를 통하여 두 나라 교육기관들이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을 교환하며 조로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과 로씨야련방 대학들에서의 조선어 및 로씨야어교육》이라는 주제에 따라 분과별로 나뉘여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수십건의 가치있는 학술론문들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