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교육부문에서 체육과학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얼마전에 있은 제3차 전국교육부문 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를 통하여서도 잘 알수 있다.
전시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건축종합대학, 조선체육대학을 비롯한 전국의 60여개 대학, 전문학교들, 보통교육부문의 많은 단위들이 참가하였다.
수백점의 가치있는 전시품들을 통하여 참관자들은 교육부문의 교원, 연구사들이 체육의 과학화실현을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직관적으로 볼수 있었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출품한 체육영양음료 《만경천샘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내놓은 《마라손훈련조종 및 경기분석프로그람<결승선>》, 원산사범대학에서 전시한 다매체프로그람 《축구배우기<금뽈>》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민족의 장래와 관련된 교육부문에서 이룩한 체육과학기술성과들은 나라의 체육발전을 적극 추동하고 이 부문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