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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 조국의 현실에 감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한 박정문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위원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국땅에는 위대한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한대한 정력과 불면불휴의 령도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

텔레비죤과 신문을 통하여 그이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할 때마다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은 더더욱 높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애국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으시며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온 나라에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국땅 곳곳에서는 눈부신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짧은 기간에 훌륭하게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하면서 우리들은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미림승마구락부와 릉라곱등어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이르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고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등을 일떠세우는 건설장들마다에서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기상이 힘있게 나래치고있었다.

휘황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며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있음을 절감할수 있었으며 비약과 기적이라는 말의 참뜻을 알수 있었다.

인민들이 만복을 누릴 조국의 래일이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다.

나날이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과 경이적인 현실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무한히 격동시키며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 부풀게 하고있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강성번영할 조국의 찬란한 미래는 반드시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에 발걸음을 따라세우며 강성국가건설과 총련애국위업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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