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19일기사 목록
신문들 미국의 인권유린행위 단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지난 4월말에 흑인청년살해사건이 발생하고 이어 흑인폭동이 일어난것과 관련하여 이번 사건은 새로운것이 아니라느니,이러한 사건은 수십년째 계속 발생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인종차별이 극심한 사회현실을 개탄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미국의 인권유린범죄는 이미 세상에 드러날대로 드러나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못된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에서는 소수인종 및 민족성원들이 범죄의 주요피해자로,사법당국의 편견의 희생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흑인을 위주로 한 감금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실험 등과 같은 비인간적인 행위들이 끊임없이 감행되고있으며 백인이 아닌 인종들에 대한 경찰들의 인권유린행위가 계속되고있다.

최근년간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흑인들에 대한 백인경찰들의 사살사건은 인종차별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실례이다.

인종차별은 영원히 없앨수 없는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사회적풍조이다.

오죽하면 국제대사령이 세계적으로 가장 엄중한 5대인권유린대상의 맨 첫자리에 미국을 놓았겠는가.

국제법도,세계적인 반대도 무시하고 세상이 좁다하게 돌아치며 감행하고있는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는 반인륜적범죄로서 절대로 묵과될수 없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돈이 없으면 죽어야 하고 부익부, 빈익빈과 같은 사회적모순이 심화되여 폭발직전에 이른 미국은 더이상 《만민평등》, 《인권존중》, 《민주주의》에 대해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