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회창립 79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전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79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나라의 해방과 민족의 번영은 민족자체의 힘, 민족단결의 힘으로 이룩해야 한다는 립장을 천명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시였다.
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금으로부터 79년전인 1936년 5월 5일 조선의 첫 혁명적인 반일민족통일전선체인 조국광복회가 창립되고 《조국광복회10대강령》이 발표되였다.
조국광복회의 창립과 그 활동은 조선민족대단결의 고귀한 전통으로 되였다.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
글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의지와 대용단에 의하여 조국통일의 길을 밝혀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이 채택발표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조국통일위업을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꿋꿋이 이어가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조국광복회가 창립된 때로부터 79년의 력사는 민족의 운명개척도 단결에 있고 부강번영도 단결에 있다는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