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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범죄행위 규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통일운동단체들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을 《적》으로 규정한 《종북세력실체표준교안》이라는것을 만들어 괴뢰군부대들에 《교육용》으로 내리먹이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은 지난 시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온것으로 하여 온 겨레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양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은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폭압소동을 벌리다못해 이제는 애국적인 통일운동단체들을 《적》으로 공공연히 선포하는데까지 이르렀다고 단죄하였다.

온 겨레가 일일천추로 바라는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포악무도한 파쑈깡패무리이며 미국의 꼭두각시, 매국노들이라고 지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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