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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남조선당국의 삐라살포망동 규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0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건드리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대결적망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된 역적패당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삐라살포망동에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았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삐라살포행위는 역적패당에 의해 직접 고안되고 괴뢰군부의 주도밑에 벌어지고있다는데 엄중성과 심각성이 있다고 까밝혔다.

참을성과 자제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고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묵과하지 않는다는것이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공화국 군민의 철의 의지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이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미일상전을 할애비로 섬기는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비참한 종말뿐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빈말을 모르는 공화국의 천만군민과 함께 리명박역적패당과 그에 추종하는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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