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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불순한 공모결탁책동 폭로단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호전분자들이 줄줄이 미국을 찾아가 그 무슨 《북핵문제》니, 《도발》이니 하고 공화국을 걸고들며 상전과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대북공조방안》을 모의하였다. 한편 미국의 고위인물들도 련이어 서울에 날아들어 조선반도의 《안보상황》을 운운하면서 괴뢰들과 꿍꿍이판을 벌리였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이 미국과 그 무슨 《도발대비》의 간판밑에 반공화국모의판들을 뻔질나게 벌리는것은 북침전쟁태세를 완성하기 위한 위험한 음모책동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리명박패당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반공화국공모결탁을 강화하고있는데는 《북도발》설을 적극 광고하여 새로운 《북풍》을 조작하고 그것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불순한 흉계가 깔려있다.

미국은 이번 괴뢰대통령선거를 통해 친미보수《정권》을 다시금 등장시킴으로써 북남관계개선을 계속 가로막고 침략적인 대조선전략을 실현하려고 꾀하고있다.

각계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파멸의 위기에 처한 리명박패당은 어떻게 하나 보수《정권》연장으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상전과 주구의 이런 공통된 리해관계로부터 터무니없는 《북도발》설로 남조선에서 《북풍》을 일으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보수《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공모결탁을 낳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미국과 괴뢰들의 비렬한 음모책동은 결코 그들이 바라는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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