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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사 조선에서는 그 어떤 변화도 없을것이라고 강조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노야 뽀뜨리까》 11일부가 《조선반도에 전쟁위험 고조》라는 제목으로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프라모드 라즈 쎄다인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김정은각하께서 조선을 령도하여오신 때로부터 1년이 되여온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기간 서방은 조선에서 정책변화가 있을것이라고 추측하였다.

그러나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조선에서는 사소한 변화도 없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조선에서의 정책변화와 핵포기는 지난 시기에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조선정전협정은 아직도 존재하고있으며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긴장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북남사이의 군사적충돌과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거듭되는 정치적도발책동 등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검은구름은 가셔지지 않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후 조선은 그 무슨 변화를 기대하는 어리석은 서방의 정치가들에게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고 단호히 선언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고 천명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령장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적들의 온갖 도발책동에 맞설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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