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1(2012)년 9월 17일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아리랑》공연 관람
·김정은동지께 뚜르크메니스딴대통령이 축전
·중국청년친선대표단 귀국
·최영림총리 회령시 여러 부문사업 현지료해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진행된다
·성황리에 진행될 평양국제영화축전
·평양은 국제영화축전손님들을 기다린다
·전국도시경영부문 과학기술발표 및 전시회 진행
·태풍16호의 영향을 받고있는 조선
·남포시일대에 종합적연안관리체계 확립
·2련승을 이룩한 녀자륙상선수
·평안북도씨름선수 또다시 금소방울 쟁취,4련승 이룩
·황홀함과 신비경을 보여주는 《아리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일관계개선은 일본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리명박역도의 《핵공조》행각과 넉두리 규탄
·로동신문 미국량당의 대조선강경정책을 규탄
·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을 징벌하는것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선택
·로동신문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망발 규탄
·남조선단체들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우는 미국 규탄
·남조선단체 일본의 독도강탈책동과 미국의 비호행위 규탄
·웬남신문 조선에 대한 인상 소개
·우간다신문 로작 게재
·방글라데슈정계인사 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번영의 기본장애물
·여러 나라 인사들과 정당,단체,기관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여러 나라에서 9.9절기념강연회
·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대표부 축하방문
·로씨야 미국의 선거제도 비난
·이란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이슬람교모독행위 규탄
·수령님과 일화(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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