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1(2012)년 4월 22일

·조선외무성 조선반도에서 무슨 일이 터지는 경우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역도에게 있다
·조선로동당과 중국공산당사이의 전략대화
·최영림총리 파키스탄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안북도,강원도군민대회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리명박패당을 복수할것 결의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종합예술공연
·조선에서 압록강에 첫 떼를 띄웠다
·민주조선 일본군위안부범죄와 관련한 일본수상의 망발 규탄
·로동신문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의 최후발악 규탄
·로동신문 남조선통일부 장관의 반공화국대결적정체를 폭로단죄
·로동신문 군비경쟁은 미국을 함정에 빠져들게 할것
·쿠웨이트에서 태양절경축 공동홈페지 개설
·이란신문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략력 게재
·주석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특집
·세계 1만 2,000여개의 출판보도물 김정은동지 연설을 특대보도
·먄마정계인사 제4차 당대표자회결정 지지
·수리아,인도네시아인사들 최고수위에 추대되신 김정은동지를 축하
·세계 280여개 정당들 평양선언에 서명
·독립국가협동체지역동포단체들 민족앞에 사죄할것 리명박패당에게 요구
·이란대통령 경찰무력의 역할 강조
·메히꼬대통령 경제적안정 이룩할것 호소
·집단안전조약기구 벨라루씨에 대한 내정간섭 반대
·이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전개책동 비난
·아시아나라들사이의 협조
·브라질의 빈궁청산성과
·미국에서 빈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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