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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인민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것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 접한 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충직할것을 다짐하고있다.

평양326전선공장 로동자 김영호(남자,30살)는 지난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너무나 뜻밖에 잃고도 우리 인민이 슬픔을 딛고 일떠설수 있었던것은 바로 김정은동지가 계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김정은동지를 영원한 단결의 중심으로 모시고 높이 받들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박금희(녀자,43살)는 《지난해 피눈물의 10여일간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의 정치를 이어가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그이는 곧 김정일동지이시라는것을 더욱 더 절감하게 되였다. 어려울 때일수록 자기 령도자와 발걸음을 맞추어나가는 진실한 인간, 령도자의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참된 동지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차일진(남자,58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혁명선배들이 그러했던것처럼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겠다.

그이의 령도따라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총대로 끝까지 지키겠다.

올해의 당보, 군보, 청년보의 공동사설은 전당, 전군, 전민이 성새, 방패가 되여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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