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2011년 10월 8일 유훈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소식을 지난해 12월 31일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30일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김정일최고령도자의 2011년 10월 8일 유훈에 따라 김정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는것을 선포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중국의 중앙TV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미국의 AP통신, CNN방송, VOA방송, ABC방송, 신문들인 《뉴욕 타임스》, 《인터내슈널 헤랄드 트리뷴》,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아사히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