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화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위대한 우리 당을 충성으로 받들리!》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평생념원인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 말 천만군민의 철석의 맹세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올것을 열렬히 호소하는 선전화 《함남의 불길따라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을 일으키자!》, 《새 세기 산업혁명의 기치높이 최첨단돌파전에로!》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