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에 즈음하여 1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지난해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애석하게 서거하신 영원히 잊지 못할 해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어버이로 모시고 애국애족의 길을 걸어왔는가를 더더욱 절감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이역땅에서 총련이 신심을 안고 일심단결의 힘으로 이룩한 지난해의 성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하해같은 배려와 현명하고 세심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꿋꿋이 이어 총련의 애국애족위업을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줄기차게 벌려나갈 결의에 차넘쳐 있다고 지적하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절대불변의 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영생하시는 민족의 태양으로, 총련의 위대한 스승으로 해와 달이 다하도록 끝까지 높이 받들어모시겠다고 축하문은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새해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을 어김없이 관철하여 총련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무한히 충직한 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안녕은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최상최대의 소원이라고 하면서 축하문은 그이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