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6.15공동선언발표 11돐기념 평화통일민족대회를 파탄시킨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범죄행위를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불신과 대결의 민족분렬사를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력사로 바꾸어놓은 일대 사변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남조선에 리명박《정권》이 등장한 후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의 시대로 돌아갔으며 오늘에 와서는 언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질지 알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것은 전적으로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의하여 빚어진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보수패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온 겨레의 통일념원은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6.15정신으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