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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에 화환 진정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강반석녀사 탄생 118돐에 즈음하여 21일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어머님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녀사의 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녀사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오극렬, 최태복, 김기남, 양형섭 등과 우당위원장,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녀사의 동상과 묘에 진정되였다.

또한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혁명학원,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강반석녀사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업적을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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