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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룡양광산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룡양광산은 굴지의 마그네사이트생산기지이다.

품위높은 마그네사이트가 수십억t이나 매장되여있는 이곳의 돌산은 오래전부터 《금산》, 《돈산》등의 특이한 이름으로 불리워왔다.

나라에서는 룡양광산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하여 국가적투자를 집중함으로써 대형수직락광정들과 계단식채굴장들을 대대적으로 마련하였다.

또한 지하벨트콘베아수송선, 년간 수백만t능력의 중액괴광선광장과 중액립광선광장을 건설하여 운반문제를 풀고 질좋은 정광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그쯘하게 갖추어놓았다.

최근에 광산에서는 예비광량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유망한 갱들을 건설하고 채굴장들을 마련하여 광물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현재 룡양광산에서는 다량채굴, 다량처리를 실현하는 한편 선진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한 채굴의 대형화,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5월 이곳을 찾으시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을 높이는데서 룡양광산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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