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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인권》넉두리는 기만적인 궤변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거들며 《인권재판관》처럼 전횡을 부리는 미국의 처사는 자주성과 평등의 원칙에 기초한 나라들사이의 건전한 관계발전을 가로막는 엄중한 자주권침해,국제법유린행위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함부로 간섭하면서 미국식정치방식과 생활방식을 받아들일것을 강요하고있는것은 다른 나라와 민족의 사상과 제도, 문화와 풍습을 파괴말살하고 저들의 썩어빠진 사상문화와 생활방식을 주입시키려는 비렬한 책동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힘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과 침략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주권침해를 일삼는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자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 좋아하고 저들의 요구를 잘 받아들이지 않거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서슴없이 무력간섭을 들이대는것은 미국의 고질적인 행동방식이다.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전세계적규모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악랄한 간섭과 침략행위로 하여 세계평화가 교란되고 나라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며 민족적발전이 커다란 저애를 받고있다.

미국은 인권에 대해 말할 명분도 체면도 없다.미국이 현실을 외면하고 계속 기만적인 《인권》넉두리를 외워대면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간섭과 압력, 침략책동을 강화할수록 세계면전에서 더 큰 망신과 고립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미국은 《인권문제》를 가지고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며 압력과 침략의 방법으로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려는 어리석은 기도를 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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