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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지침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자》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게하는 위력한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의 휘황한 앞길을 밝히시고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혁명대오를 사상의지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굳건히 다지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상리론의 영재, 희세의 철학가로서의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예지와 자질은 《주체사상에 대하여》,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와 같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도 어려있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에도 빛발치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난 세기 90년대 후반기에 변화된 현실의 요구를 통찰하시고 주체사상을 뿌리로 하는 선군사상을 가일층 심화발전시키신것은 거대한 사상리론적업적으로 된다.

전당에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서고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주체사상, 선군사상만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따르고있으며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된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일찌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주체의 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의지는 제국주의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끄떡없이 승승장구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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