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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총참모부 꾸바혁명무력 군사대표단을 위하여 연회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꾸바혁명무력 군사대표단을 위하여 2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 꾸바혁명무력성 부상 겸 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성원들과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특명전권대사, 레오나르도 뻬레스 메싸 대사관 무관이 초대되였다.

리영호 조선인민군 총참모장과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영호 총참모장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대표단의 조선방문은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전반적쌍무관계를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꾸바군대와 인민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반제자주, 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하고 국방력을 강화하며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높이기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꾸바군대와 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 총참모장은 연설에서 올해는 꾸바와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뉴대가 깊이 맺어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형제적이며 동지적인 친선관계는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에 의하여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꾸바와 조선은 같은 리념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전통적인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동의 목적을 가진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은 힘을 합쳐 전투적우의를 더욱 공고히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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