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와 갓씨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52(1963년) 8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마고원지대를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주석께서는 한 협의회에서 갓을 심는것을 장려하여 갓씨를 많이 생산하여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겨자는 국수뿐아니라 다른 음식에 놔먹어도 좋다고, 갓씨는 겨자의 좋은 원료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갓씨를 많이 생산하면 현금수입도 높일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매운맛과 독특한 향기로 입맛을 돋구고 여러가지 약효성분이 들어있어 귀중한 약재이기도 한 겨자.
바로 이 겨자에도 언제나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마음쓰신 주석의 다심한 어버이사랑이 깃들어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