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프라카쉬 카라트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20일 제11차 공산당 및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조선로동당과의 오래고도 친근한 동지적관계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리념과 목적으로하여 이 관계는 수십년간에 걸쳐 공고발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지난시기 조선을 방문한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대표단들을 몸소 접견해주시였으며 두 당사이의 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자기 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고수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