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년례회의가 14일 이딸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혁명활동업적을 수록한 도서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회의에는 협회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와 이딸리아, 영국, 스위스 등 여러 나라 지부대표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이딸리아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회의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협회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뚫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관철을 위해 투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여러 계기들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참으로 탁월한분이시라는것을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절세위인들의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 길에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세계적판도에서 가장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