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17일부터 20일까지 훈춘에서 제2차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은 활짝 핀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이루고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훈춘시, 연길시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재중동포들이 참가하였으며 심양주재 조선총령사와 총령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 훈춘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총경리 양흥준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뜻깊은 날을 맞으며 진행되는 전시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더욱 두터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한다, 김일성화와 김정일화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반향은 날을 따라 커가고있다, 이것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표시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