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국가건설업적이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조선혁명박물관을 37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정치대학, 농업성, 체육지도위원회, 의학과학원 등 많은 단위의 참관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를 보여주는 진렬실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헌신의 장정을 이으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부강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신 현명한 령도가 있어 온 나라가 강성대국의 대문을 향해 질풍같이 달리는 벅찬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음을 보여주는 사적물들앞에서 그들은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