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로씨야, 라오스, 도이췰란드, 로므니아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영화감상회에서 한 발언에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준비될수 있었으며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에쓰.뻬.엠》회사 총사장은 영화를 통해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조선인민의 뜨거운 마음을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