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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학계인사 담화 발표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23일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각하는 세련된 정치적자질과 독특한 군사령도예술을 겸비하신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변화된 국제적환경과 첨예한 정세에 대처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하시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와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못하는 무적의 강군,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되였다.

현실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이시야말로 세계의 그 누구도 감히 미국과 맞설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는 오늘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군대와 인민을 필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령장이심을 확증해주고있다.

12월 24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미래의 태양으로 안아키우신 김정숙녀사의 탄생일이다.

김일성주석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신 녀사의 희생성은 진보적인류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김정숙녀사의 빛나는 생애와 활동은 세계의 모든 녀성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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