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전국언론로동조합》이 24일 《한나라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7대 언론관련법개악안의 괴뢰국회통과를 저지시키기 위한 총파업투쟁을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언론을 지키는것은 모든 언론인들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26일부터 신문과 방송편집물제작,기타 관련업무를 전면거부하는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총파업투쟁은 합법적이고 정당한 투쟁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리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이 언론악법을 철회하고 언론장악을 포기할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