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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집회,토론회,해설모임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몽골, 방글라데슈, 프랑스,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토론회, 해설모임이 16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요.막씸과 몽골국경군 0151군부대장 쯔.쩨렌도르쥐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서와 김정숙동지께서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시고 그이의 사업을 적극 보좌해드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고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정일동지를 미래의 태양으로 안아키우심으로써 주석의 위업이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되도록 하는데서 특출한 공적을 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서기 하린더 싱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기의 존엄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귀중한 교과서이며 그 생활력은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무비의 담력과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몽골과 프랑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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