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MBC》방송에 의하면 《전국언론로동조합련맹》과 기자협회를 비롯한 48개 시민사회단체들이 23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언론장악책동내막을 폭로단죄하였다.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한나라당》이 《방송법개정안》 등 언론장악을 노린 7대악법을 추진시키고있는것은 공정한 방송들에 의존해서는 장기집권을 이루지 못하기때문에 저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한나라당》이 보수언론들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외곡보도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재벌기업들의 방송소유를 허용함으로써 방송의 공정성과 진실성을 말살하고있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