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리명박《정부》가 남북관계를 끝끝내 파탄시키고 미국의 신자유주의경제정책에 동조해나선다면 경제는 더욱더 깊은 수렁에 빠져들것이며 궁극에 가서는 외세의 경제식민지로 전락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이날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단독처리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리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오직 저들의 리익만을 위해 국민을 죽음에로 몰아넣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무역협정》에 의해 남조선은 미국의 새로운 경제식민지로 전락될것이며 경제는 초토화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자유무역협정》체결은 멸망의 지름길이며 오직 경제를 살리는 길은 굴욕적인 《협정》을 무효화하고 남북관계를 정상화하는것일뿐이라고 주장하였다.
《한나라당》은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위를 중단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