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2일에 개막되였던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양시동기체육단 선수들이 빙상호케이(남자), 빙상휘거,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에서 우승하였다.
경기대회 페막식이 25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은 페막연설에서 모든 선수, 감독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며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