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13돐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의 요구이고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라는것을 론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혁명선배들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는 문제의 중요성, 혁명선배를 존대하는 도덕기풍을 세우고 사람들속에서 고상한 도덕의리적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 우리 사회에 차넘치는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일심단결의 기상, 전체 인민이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사는 집단주의적풍모는 언제나 혁명적도덕관확립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고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에서는 수령의 사상과 업적이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나고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선렬들이 이룩한 혁명전통을 굳건히 계승발전시켜나가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그 어디에 가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이 굳건히 고수되고있으며 수령님의 유훈이 활짝 꽃펴나고있다.
혁명전통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선렬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살며 일해나가고있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사회는 혁명적동지애가 차넘치는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밑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사회는 끝없는 생기와 활력이 넘쳐나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로 빛을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