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가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은 1991년 12월 24일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힘있게 건설해나가고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인민과 함께 조선의 어머님이신 김정숙녀사께서 탄생하신 12월 24일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이끄시는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시여 주석의 가장 가까운 전우로서 혁명의 수뇌부옹위에서 영웅적희생정신을 발휘하시였다.
녀사께서는 조선의 어머니, 친위전사,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영생하신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은 조선인민의 선군의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