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들이 22일 청년중앙회관과 황해남도 재령군에서 진행되였다.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준 민족의 대경사였으며 선군혁명위업의 필승의 미래를 열어준 획기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하시여 주체의 건군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총대중시와 함께 청년중시정치로 청년학생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 선군시대의 참된 역군으로 키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청년학생들이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조국보위와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의 삶을 빛내일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농업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가 그 관철에서 선구자적역할을 하도록 이끄심으로써 사회주의농촌건설과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불타는 애국의 열정과 헌신적인 투쟁으로 전반적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