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12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 여야간 악법강행처리의 갈등 심각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CBS》, 《KBS》방송들에 의하면 괴뢰보수세력의 집합체인 《한나라당》이 온갖 반민주적악법들을 년내에 강행처리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한나라당》것들은 18일의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상정과정에 빚어진 사태를 《반미주의자들의 란동》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대처》할것이라고 고아댔다.

《한나라당》 원내대표라는자는 19일 괴뢰국회에서 열린 《법안심사대책위원회》회의에서 《한미자유무역협정은 2008년안에 마무리되지 않으면 큰 혼란에 빠질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이며 그 전날의 상정은 부득이한 조치였다고 변명하였다.

민주로동당은 성명을 발표하여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처리한것은 《국민여론을 완전히 무시한 의회주의폭거》라고 락인하고 이 《협정비준동의안》의 《국회》통과를 저지시키기 위한 강도높은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대표는 리명박《정권》이 《집권 1년도 안되여 경제위기를 증폭시킨 무능정권》, 《민주화와 남북관계를 10년, 20년전으로 후퇴시킨 복합위기초래정권》이라고 성토하였다.

《민주당》 대변인은 《한나라당》의원들끼리 모여 일방적으로 진행한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상정은 오만한 행위로서 전면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민주당》소속 의원들은 19일 괴뢰국회의장실을 점거하고 시대착오적이며 민주화에 역행하는 《한나라당》의 잘못된 행위와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일방적상정을 막아내기 위한 롱성에 돌입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