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로총은 그가 경찰에 체포된 이후 6일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을 《범죄》로 몰아대고 경제위기를 구실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는 리명박《정부》의 민생파탄정책에 항의하여 단식롱성을 벌리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로총산하 로조들도 지난 12일부터 《청와대》앞에서 리석행석방과 공안탄압중지를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고있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