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로작전시관이 주체87(1998)년 12월 21일에 개관된후 지난 10년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이 연 2,000여건 새로 전시되였다.
그중 《김일성전집》들과 《김정일선집》들 그리고 문헌집들인 《주체의 혁명전통에 대하여》, 《주체철학에 대하여》, 《주체의 문학예술에 대하여》 등에 들어있는 로작들은 천수백건에 달한다.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집필발표하신 수많은 로작들가운데서 출판된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공민적자각을 안고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가자》,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 등 백수십건의 단행본들이 새로 전시되였다.
그이께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로작들가운데서 출판되여 전시된 단행본만 하여도 근 20건에 이르고있다.
세계5대륙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단행본으로 번역출판된 수백건의 로작들도 더 전시되여 사상리론의 보물고를 풍부하게 하였다.
지난 기간 2만 6,000여개의 단체에 230여만명의 조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그리고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전시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