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에 즈음하여 기록영화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24)가 2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고귀한 생을 바친 인민군장병들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여 그들의 삶과 위훈을 빛내여주신데 대한 사실들이 영화에 수록되였다.
영화는 혁명의 군복을 입고 총대로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한생을 빛내인 혁명전사들에 대한 그이의 무한한 사랑의 세계를 력사적인 화폭들로 보여주고있다.
인민군대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친 인민군군인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에 대해서도 영화는 펼쳐보이고있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