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4일 메히꼬에서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 현대적군사기술을 완벽하게 갖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력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추어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김정숙녀사는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의 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한생을 다 바치신 열렬한 혁명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영원한 친위전사, 항일의 녀성영웅, 탁월한 정치활동가, 위대한 혁명의 어머니로 영생하고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도 김일성동지의 선군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으로 일관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