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요즘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우리를 겨냥한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군호전광들은 10일 련천군일대에 완전무장한 수백명의 무장집단을 진출시킨데 이어 비무장지대 린접인 파주시일대에 땅크와 227㎜방사포, 105㎜포병집단들을 기동전개시키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10일 련천군일대의 진지를 차지한 괴뢰군 155㎜포병집단은 군사분계선방향을 향하여 40여발의 포탄을 퍼부었으며 11일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일대에 기동전개된 105㎜포병집단은 200여발의 포탄을 마구 쏘아댔다.
10일과 11일 파주시,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일대의 전투진지를 차지한 숱한 괴뢰군무장악당들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공격작전연습을 악랄하게 벌리면서 2만 6,000여발의 대구경기관총과 자동소총을 미친듯이 란사하였다.
이에 앞서 9일 수백개의 괴뢰군《특공대》들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 및 전술적대상물들을 가상한 작전지역들에 침투하여 감시, 정찰, 습격, 파괴, 교란행위를 실전과 같이 벌리면서 전쟁광기를 부렸다.
한편 11일과 12일 남조선강원도 철원군, 화천군일대 상공에 날아든 괴뢰군 무장직승기, 전투기편대들은 대상물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수작전연습에 미쳐날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