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 예술영화 《그날의 중위》를 만들어내놓았다.
영화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월미도를 지켜싸운 영웅중대장과 전투훈련도중 뜻밖의 정황속에서 동지들을 목숨바쳐 구원한 선군시대 영웅중대장의 넋을 이어 구분대의 전투력강화에 모든것을 바쳐가는 한 조선인민군 중위의 높은 정신세계를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영화는 주인공의 형상을 통하여 군인의 참된 인생의 높이는 어깨우의 별보다도 조국에 심장을 바치는 헌신과 위훈속에 있다는 진리를 진실한 생활속에서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끝)